Surprise Me!

이재명 '노룩 악수' 사과…"예 못 갖췄다, 많이 섭섭했을 것"

2022-08-08 4,658 Dailymotion

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이재명 후보가 박용진 후보와의 ‘노룩(No Look)’ 악수 논란에 사과했다. <br />   <br /> 이재명 후보는 9일 오전 CBS라디오 ‘김현정의 뉴스쇼’ 방송토론회에서 “다른 것에 집중하느라고 그날 충분히 예를 갖추지 못했는데 미안하다”며 “많이 섭섭했을 텐데 앞으로 잘 챙기겠다”고 말했다. <br />   <br /> 이 후보는 “(토론회 전에) 박 후보를 화장실에서 만나 인사했다”며 “여기(스튜디오) 와서는 악수를 하지 않아 문제가 될까 걱정”이라고 부연했다. <br />   <br /> 이 후보 사과에 박 후보는 “화장실에서 제가 손도 닦지 않은 이 후보에게 손을 내밀었고, 이 후보는 미안하다고 하면서 주먹 악수를 했다”고 웃었다. <br />   <br /> 이 후보는 지난 7일 제주 경선 당시 자신에게 다가와 악수를 청하는 박 후보의 손을 잡으면서도 시선은 다른 손에 들고 있던 휴대전화에 꽂혀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. 이에 ‘노룩 악수’라는 지적이 나왔다. <br /> <br /><br />이보람 기자 lee.boram2@joongang.co.kr<br /><br />기사 원문 : https://www.joongang.co.kr/article/25093053?cloc=dailymotion</a>

Buy Now on CodeCanyo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