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재인 전 대통령은 지금은 수해복구에 다 함께 힘을 모을 때라며 자신의 퇴임 100일 기념행사 자제를 요청했습니다. <br /> <br />문 전 대통령은 오늘(12일) 오전 자신의 SNS에 오는 14일 평산마을에서 퇴임 100일 행사를 한다는 계획을 온라인에서 봤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다만 문 전 대통령은 장기간의 욕설, 소음 시위에 대한 대응과 주민 위로를 위한 계획이어서 그 뜻은 고맙게 생각한다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박기완 (parkkw0616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20812114244271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