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름 휴가를 떠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지인의 고가 주택을 공짜로 이용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. <br /> <br />뉴욕포스트는 바이든 대통령 가족이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카이와 섬에 있는 2천만 달러, 우리 돈 260억 원짜리 해변 저택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. <br /> <br />신문은 저택이 헤지펀드 설립자인 고 제임스 올윈의 부인이자 민주당 후원자인 마리아 올윈의 소유로, 바이든이 종종 이용했지만 친구 사이여서 비용을 지불한 적이 없다고 썼습니다. <br /> <br />저택은 8천 제곱미터 부지에 9개 방에 수영장이 딸려 있으며 이번 휴가에는 바이든 대통령 차남인 헌터 바이든도 함께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바이든 대통령은 지난해 추수감사절 때도 지인이자 투자회사 창업자인 데이비드 루벤스타인이 소유한 매사추세츠주 저택에 머물러 구설에 올랐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권준기 (jkwon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20813022219954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