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근의 부동산 가격 조정에도 상가 매매는 오름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부동산114 자료를 보면, 올해 상반기 전국 상가 평균 매매가는 3.3㎡당 2천62만 원으로, 지난 2006년 관련 통계 집계가 시작된 이래 반기 기준으로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는 일상 회복에 따라 공실이 될 우려가 줄며 수요가 늘어나고, 수도권을 중심으로 시세 차익을 노리는 투자도 늘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. <br /> <br />다만, 지방의 상가 평균 매매가는 내려가면서 금리 인상의 타격이 수도권보다 큰 모습을 보였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권남기 (kwonnk09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208142225068023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