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순호 행정안전부 경찰국장이 대공 요원 자격으로 경찰에 특채될 때, 지원자는 김 국장 한 명밖에 없었다는 의혹이 새롭게 제기됐습니다. <br /> <br />더불어민주당 이성만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김 국장이 30여 년 전 경찰에 특채된 대공 요원 분야의 응시 인원은 김 국장 한 명뿐이고 경쟁률도 1대 1이었습니다. <br /> <br />경찰청 자료에는 또 선발된 인원 중 김 국장이 뽑힌 대공 요원 직만 먼저 임용을 한 뒤, 교육을 진행하겠다고 적혀 있습니다. <br /> <br />김 국장은 80년대 말 자신이 몸담았던 인천 부천 민주노동자회, 이른바 인노회 동료들을 밀고하고 경찰에 특채됐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강민경 (kmk0210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20818182402750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