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근 논란을 빚은 초등학교 '만 5세 입학' 정책과 관련해 내부 '우려' 의견이 윤석열 대통령에게도 전달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. <br /> <br />권성연 전 대통령실 교육비서관은 어제(22일) 국회 교육위원회 전체 회의에 출석해 다수 국민의 생활에 막대한 영향을 끼치는 사안이라 신중히 검토하고 의견수렴을 해야 한다고 생각했고 우려 의견이 대통령에게도 올라갔다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다만 신중히 검토해야 한다는 의견을 윤석열 대통령이 무시한 거냐는 질문에는 업무보고 자리에 어떤 논의가 있었는지는 배석하지 않아 알지 못하고 공론화를 지시한 것으로 나중에 들었다고 답했습니다. <br /> <br />권 전 비서관은 박순애 전 교육부총리 사퇴로 입학연령 하향 논란이 일단락된 후 교육부 산하 교원소청심사위원회 위원장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태민 (tmkim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208230930379533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