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회 의원연구단체인 '국회세계한인경제포럼'은 오늘(23일)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한중수교 30년을 맞아 한국 최대 무역국이자 중국과 외교관계 성과를 돌아보고 미래 방향을 논의하는 정책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. <br /> <br />'한중관계, 새로운 미래 30년을 연다'를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에선 박한진 KOTRA 중국경제관측연구소장이 한중 경제교류와 상생 협력 방안에 대해, 안유화 성균관대 교수가 중국시장 변화에 대한 한국기업 대응 방향 등에 대해 발제하고 토론했습니다. <br /> <br />국회세계한인경제포럼 대표인 더불어민주당 이원욱 의원은 한중은 경제 파트너로서 지난 30년 동안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고,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30년을 열어야 한다며 양국의 강점과 장점을 살린 동반자적 파트너십 강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조성호 (chosh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20823110227169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