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장에서 잘 지켜지지 않는 정부의 '건설현장 폭염 지침'을 법제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. <br /> <br />민주노총 전국건설노조는 어제(24일)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2일부터 이틀간 천여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, 현장에서 폭염 지침이 지켜지는 건 40%에 불과하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노조는 건설현장의 체감온도가 기상청이 발표하는 체감온도보다 평균 4도가량 높지만 폭염 지침은 권고사항에 그쳐 강제성이 없다고 지적했습니다. <br /> <br />그러면서 건설현장 옥외작업 기준을 법제화하고 규제해 건설 노동자를 보호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박정현 (miaint3120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20825011559393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