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론스타 판정 불복 검토" vs "경제라인 재점검"<br /><br />론스타가 제기한 국제투자 분쟁에서 우리 정부가 약 2,800억원을 배상하라는 판정이 나오자 여야는 엇갈린 반응을 내놨습니다.<br /><br />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은 "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은 국익에 맞춰 엄중히 대응하겠다"며 불복 절차 개시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.<br /><br />정부 개입 증거는 어디에도 없다고도 강조했습니다.<br /><br />반대로 더불어민주당 박성준 대변인은 "추경호 부총리와 김주현 금융위원장이 이명박 정부 당시 무능한 정책 결정으로 참사 단초를 제공했다"고 비판하고, 경제라인 재점검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.<br /><br /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 /><br />(끝)<br /><br />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