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이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조사할 특별검사 법안을 추진하는 건 이재명 대표의 범죄 의혹으로부터 국민의 관심을 돌리기 위한 '대국민 호객행위'라고 비판했습니다. <br /> <br />권성동 원내대표는 오늘(7일) 당 원내대책회의에서 이같이 밝히면서, 이재명 대표가 검찰 출석 요구조차 응하지 않는데 민주당이 특검을 운운하는 모습이 기괴하다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민주당 전체가 이 대표를 위한 정치적 경호실로 전락했다면서 법을 피하기 위해 민주당이 몸부림칠수록 당 대표와 당 전체가 더불어 파멸의 길로 갈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. <br /> <br />권 원내대표는 민주당이 이재명 대표를 지키기 위해 민생은 뒷전이라며, 상식 있는 국민들이 이재명 방탄을 위한 발목잡기를 결코 용납하지 않을 거라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경수 (kimgs85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20907093625429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