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urprise Me!

尹 "자립준비 청년, 과감하게 지원...약자복지가 기조" / YTN

2022-09-13 11 Dailymotion

윤석열 대통령이 자립준비 청년에 대한 지원은 단순한 재정적 도움을 넘어 우리 미래를 위한 의무이자 배려라며, 이전보다 더 과감한 지원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윤 대통령은 오늘 충남 아산시에 있는 충남자립지원전담기관을 방문해 어렵고 힘들지만 결집된 목소리를 낼 수 없는 분들을 살피는 '약자 복지'가 윤석열 정부의 복지 기조라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대선 과정에 자립준비 청년을 만났는데 지금까지 우리 사회가 이 문제를 방치한 건 아닌지 부모세대로서 부끄러웠다며 이들에게 기회의 평등을 보장하는 게 국가의 역할이자 책임이라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윤 대통령은 대선 기간 '윤 식당'이라는 밥집에 자립준비 청년이 왔던 일을 회상하며 18살이 되면 준비도 없이 5백만 원을 쥐어 주고 사회에서 알아서 살라고 하면 사회에 정상적으로 적응할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. <br /> <br />그러면서 경제가 어려워서 긴축재정을 해도 자립청년들의 미래 준비를 위해서 쓸 돈은 쓰겠다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또 정부와 민간이 함께 힘을 모으면 그 효과가 더 커질 수 있다면서 정부와 대학, 종교계와 기업 등의 멘토링이나 컨설팅 등 협력 강화도 요청했습니다. <br /> <br />윤 대통령은 앞서 광복절 경축사 등을 통해 자립준비 청년에 대한 국가 책임을 강조해왔으며 지난달 29일에는 관계부처에 부모의 마음으로 이들의 학업과 취업, 주거 등을 챙기라고 주문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조은지 (zone4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20913155733826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Buy Now on CodeCanyo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