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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테니스황제' 페더러 다음주 은퇴 "테니스는 내게 관대했다" / YTN

2022-09-15 43 Dailymotion

'테니스 황제' 로저 페더러가 24년 프로 생활을 뒤로 하고 은퇴를 선언했습니다. <br /> <br />지난 3년 간 무릎 부상과 수술에 시달렸던 페더러는 자신의 SNS를 통해 "이제는 경력을 마무리할 때가 됐다는 걸 알아야 한다"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그러면서" 다음 주 레이버컵은 마지막 대회가 될 것"이라며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또 "24년간 1,500경기 이상을 뛰었고 테니스는 꿈꿨던 것보다 훨씬 더 나에게 관대했다"고 소감을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올해 41살인 페더러는 메이저 대회 단식에서 통산 20회 우승하며 22회 나달, 21회 조코비치와 사상 최고의 라이벌 관계를 형성했지만, <br /> <br />특유의 우아한 플레이 스타일과 경기력 덕분에 테니스를 새로운 경지로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아왔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서봉국 (bksuh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7_20220916003730956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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