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로야구 2위 LG가 한화를 꺾고 선두 SSG 추격에 나섰습니다. <br /> <br />6연패에 빠진 5위 KIA는 가을야구 진출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. <br /> <br />프로야구 소식, 이지은 기자입니다. <br /> <br />[기자] <br />LG가 한 점 차로 앞서있던 6회 말, 오지환의 타구가 시원하게 담장을 넘어갑니다. <br /> <br />한화를 꺾은 LG는 선두 SSG를 2.5 게임 차로 바짝 따라붙었습니다. <br /> <br />[오지환 / LG 트윈스 내야수 : 충분히 (1위에 오를) 가능성이 있고 저희는 그것을 위해 그것 하나만 바라보고 가고 있기 때문에 좀 더 많은 경기를 이겨서 좀 더 높은 순위에 있겠습니다.] <br /> <br />두산은 김재환의 2점 홈런 등 홈런포 세 방으로 SSG를 이겼습니다. <br /> <br />가을야구를 꿈꾸는 5위 KIA는 삼성에 지면서 6연패 수렁에 빠졌습니다. <br /> <br />키움은 이정후의 활약에 힘입어 NC를 상대로 역전극을 썼습니다. <br /> <br />펜스와 충돌하며 팀을 위기에서 구한 이정후. <br /> <br />싹쓸이 3루타로 '장타 트리플 더블'을 기록했습니다. <br /> <br />[이정후 / 키움 히어로즈 외야수 : (타구가) 생각한 것보다 더 멀리 날아가서 조금 당황했는데 더 이상 점수를 주면 경기 후반이다 보니까 따라가기 힘들 것 같아서 좀 더 집중해서 수비했던 게 좋은 플레이가 나온 것 같습니다.] <br /> <br />박세웅이 5이닝 무실점 역투를 펼친 롯데는 kt를 꺾었습니다. <br /> <br />YTN 이지은입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지은 (jelee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7_20220917221002918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