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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지나친 고정 수익 보장하면 의심하라" 폰지 사기 피하려면 [올똑투 영상]

2022-11-01 53 Dailymotion

 ━<br />  크립토 리터러시 ⑥ 암호화폐 사기 유형 첫 번째 <br />  혹시 '가즈아~' 분위기에 휩쓸려 묻지마 투자를 했다가 손해를 본 적 없나요? 암호화폐의 옥석을 가릴 시기입니다. 제대로 투자하려면 기본기부터 다져야 합니다. '올바르고 똑똑한 투자(올똑투)'에선 암호화폐의 기본기를 다져주는 크립토 리터러시 연재를 시작했는데요. <br />   <br /> 지난 1~5화에서는 디지털 자산에 대한 이론적 토대를 쌓는 시간을 가졌습니다. 후반부에는 암호화폐 시장에서 실제 벌어진 각종 사기 사건을 유형화해 피해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을 알아봅니다. 혹 피해를 보게 됐을 경우 어떻게 대응하는 것이 효과적인지에 대해서도 덧붙입니다. 투자자 보호를 위해 정부를 비롯해 관련 업계가 어떤 움직임을 보이는지도 얘기합니다. 이번 6화에서는 폰지 사기(다단계 금융 사기)에 대해 풀어봅니다. <br />   <br /> <br /> ━<br />  다단계 피라미드를 답습한 구조 <br />  폰지사기(Ponzi Scheme)란 말은 1920년대 미국에서 찰스 폰지란 이가 벌인 사기 행각에서 유래했습니다. 그는 어느 나라에서든 항공우편 기본요금에 해당하는 우표로 바꿔주는 만국우편연합의 '국제반신우표권(IRC)'이 나라마다 값이 다른 점을 악용했는데요. 싼 나라에서 사서 비싼 나라에서 파는 차익 거래로 돈을 벌 수 있다며 투자자를 현혹했습니다. 45일 후 50% 등 고수익을 지급할 것을 약속하고 투자자를 모집해 어마어마한 돈을 끌어모았죠. <br />   <br /> 하지만 실상은 나중에 투자한 사람의 돈으로 먼저 투자한 사람의 수익을 지급하는 금융 피라미드였습니다. 얼마 가지 않아 파산하고 폰지는 구속됐습니다. 이 같은 다단계 피라미드는 법망이 촘촘하지 못한 암호화폐 시장에 그대로 옮겨왔습니다.  <br />   <br /> 지난 5월 있었던 테라·루나 사태의 장본인 권도형 테라폼랩스 대표를 수사하고 있는 검찰도 폰...<br /><br />기사 원문 : https://www.joongang.co.kr/article/25114245?cloc=dailymotion</a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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