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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해밀톤호텔, 9년간 불법증축 이행강제금 5억 내고 버텨" / YTN

2022-11-04 70 Dailymotion

이태원 참사 현장과 맞닿은 해밀톤 호텔이 9년간 무단 증축으로 5억 원이 넘는 이행강제금을 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. <br /> <br />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태수 국민의힘 의원이 서울시 주택정책실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해밀톤 호텔은 2013년부터 본관과 별관에서 모두 무단 증축이 적발돼 위반건축물로 등록됐습니다. <br /> <br />적발 건수는 지난해까지 9년간 본관 3건, 별관 4건 총 7건인데, 이로 인해 해밀톤 호텔이 낸 이행강제금은 총 5억553만 원이었습니다. <br /> <br />참사가 벌어진 호텔 옆 내리막길과 연결되는 본관 뒤편 테라스 확장으로 낸 이행강제금은 397만 원이었습니다. <br /> <br />동일인이 3년 이내 2회 이상 적발되면 이행강제금이 배로 늘어나지만, 해밀톤 호텔 측은 이를 감수하고 이행강제금을 내며 버텨온 셈입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종균 (chongkim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21104220416555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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