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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반드시 꿈 이룰 거예요"...올해도 응원전 없는 수험장 / YTN

2022-11-16 35 Dailymotion

감염 우려에 교문 응원전은 올해도 볼 수 없어 <br />"선배님 힘내세요!" 비대면 응원으로 대체 <br />’코로나 수능’ 3년 차…마스크 착용 필수 <br />코로나 확진자·유증상자도 별도 시험장에서 응시<br /><br /> <br />이제 잠시 뒤면, 우리 학생들이 지금까지 쌓아온 실력을 아낌없이 발휘할 수 있는 수능 시험 1교시가 시작됩니다. <br /> <br />올해도 감염 확산 우려로 교문 앞 응원 행사는 보기 어렵고, 시험장 안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필수라고 하는데요. <br /> <br />현장 분위기 어떤지,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. 김다현 기자! <br /> <br />[기자] <br />네, 서울 이화외고에 나와 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현장 분위기는 어떻습니까? <br /> <br />[기자] <br />학생들은 8시 10분까지 입실을 마쳐야 하는데요. <br /> <br />혹시나 늦을까 부랴부랴 발걸음을 옮기는 학생들, 바쁜 와중에도 따뜻한 포옹을 잊지 않는 부모님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. <br /> <br />학생들은 긴장된 얼굴이었지만 열심히 준비한 만큼 금방 꿈을 이룰 수 있다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직접 들어보시죠. <br /> <br />[백성아 / 서울의료보건고등학교 : 어릴 때부터 할아버지를 보고 간호사 하고 싶었는데 준비한 만큼 후회하지 않도록 잘 봤으면 좋겠어요.] <br /> <br />코로나19 전까지만 해도 수능 날 아침이면 후배들이 북이나 꽹과리를 치며 열띤 응원전을 펼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. <br /> <br />거리 두기가 풀리면서 다시 이런 장면을 볼 수 있을까 기대했지만 올해도 어렵게 됐습니다. <br /> <br />교육부 방침에 따라 대부분 학교는 영상이나 메모 등 비대면 방식으로 수험생들에게 따뜻한 응원 메시지를 보냈습니다. <br /> <br />벌써 '코로나 수능'도 3년 차입니다. <br /> <br />재학생 응시자는 고등학교 입학 때부터 시험 직전까지 마스크를 쓰고 준비를 한 셈인데요. <br /> <br />수능 당일인 오늘도 입실 전 체온 측정과 손 소독제 사용은 필수이고, 시험장에서도 항상 마스크를 써야 합니다. <br /> <br />시험장은 일반 시험실과 격리자 시험실로 분리돼 코로나에 걸린 수험생들도 응시할 수 있습니다, <br /> <br />또 갑자기 열이나 기침 같은 증상이 있어도 유증상자 시험장에서 문제를 풀 수 있습니다. <br /> <br />점심시간에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종이 칸막이를 책상에 직접 설치에서 자신의 자리에서 먹어야 합니다. <br /> <br />이제 학생들이 입실을 거의 마친 상태일 텐데요. <br /> <br />학생들은 신원 확인과 휴대전화 제출 등을 마치고 8시 40분부터 국어 시험을 시작합니다. <br /> <br /> 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... (중략)<br /><br />YTN 김다현 (dasam0801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211170807100043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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