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신종 감염병 위기시 국제협력"…서울선언문 채택<br /><br />정부가 주관해 서울에서 열린 '글로벌보건안보구상' 제7차 장관급 회의가 오늘(30일) 폐막하며 공동 대응 선언문을 채택했습니다.<br /><br />27개국 보건당국과 10개 국제기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채택된 서울선언문에는 감염병으로 인한 공중보건 위기에서 모범사례를 공유하고, 글로벌 보건안보구상 조정 사무소의 서울 설치 등의 내용이 담겼습니다.<br /><br />이번 '글로벌 보건안보구상'은 코로나 이후 4년 만에 첫 대면 회의로 진행됐으며 신종 감염병에 대비해 국제 보건안보 대응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.<br /><br />#글로벌보건안보구상 #제7차_장관급회의 #서울선언문 #국제보건안보<br /><br /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 /><br />(끝)<br /><br />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