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는 민주당이 오는 8일과 9일 본회의 전에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낸다면 예산안은 타협에 이르기 어려울 것으로 본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주 원내대표는 오늘(4일) KBS '일요진단'에 출연해 민주당이 오는 8일과 9일을 목표로 탄핵 소추안을 내고 해임 건의안은 취소한다는 입장을 가진 것으로 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민주당이 무리하게 노란봉투법과 방송법 등을 강행 처리하려 하고 있고 해임건의안이라는 돌발 변수를 만들었는데, 그런 변수들이 섞이면 예산안은 파행 될 확률이 대단히 높다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주 원내대표는 집권여당이 이상민 장관 지키기를 위해 국회 책무를 내팽개친다는 민주당의 주장에 대해서는 이 장관을 지켜야 할 이유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엄윤주 (eomyj1012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21204101053535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