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는 법인세 최고세율 인하가 '초부자 감세'라는 더불어민주당 주장을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주 원내대표는 오늘(10일)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, 법인이 이익을 내면 그 이익은 주주나 종업원들이 가져가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법인세를 낮춰야 국내 자본이 외국으로 나가지 않고 외국 투자자본도 국내로 들어온다면서 우리나라보다 법인세율이 7.5%p나 낮은 대만으로 투자 자본이 가는 걸 잡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또 법인세 최고세율을 현행 25%에서 23~24%로 낮추는 대신 시행을 늦추는 중재안에도 민주당은 요지부동이라며, 법인세 인하는 새 정부 경제 철학과 연관돼 양보할 수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경수 (kimgs85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21210140656840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