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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주, 말은 “탄핵감” 압박…소추안 발의는 고심

2022-12-12 46 Dailymotion

<p></p><br /><br />[앵커]<br>대통령이 해임건의안을 받아들이지 않자, 민주당은 다음 카드로 이상민 장관 탄핵 소추안 발의를 거론했습니다. <br> <br>당장은 아니고요, 여론을 보고 결정하기로 했습니다.<br><br>유주은 기자입니다. <br><br>[기자]<br>민주당은 윤석열 대통령이 이상민 장관 해임건의를 거부하자 깊은 유감을 표명하며 정치적 책임으로 다시 압박했습니다. <br> <br>[박홍근 /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] <br>"윤석열 대통령이 국민 뜻을 정면으로 맞서며 또다시 국민이 준 마지막 기회를 걷어찬다면 민심의 혹독한 심판이 기다릴 뿐입니다." <br> <br>민주당은 탄핵소추까지 언급했습니다. <br> <br>[정청래 /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] <br>"이상민 장관 해임안을 거부하면 바로 탄핵으로 갈 수밖에 없다는 점을 분명히 말씀드리고 경고합니다." <br> <br>장관에 대한 탄핵소추안은 재적의원 3분의 1 발의와 재적의원 과반수 찬성이 있어야 하는데 169석 민주당 단독으로 가능해 으름장을 놓고 있는 겁니다.<br> <br>하지만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을 통해 탄핵 여부가 결정되는 만큼 시간이 오래 걸리고 정치적 역풍도 우려돼 실제 발의에 대해서는 신중한 분위기입니다. <br> <br>민주당은 이 장관 해임건의가 이재명 대표 방탄용이라는 여당의 지적에 대해서는 '이상민 방탄'이라며 역공을 펼쳤습니다. <br> <br>채널A 뉴스 유주은입니다. <br> <br>유주은 기자 <br><br>영상취재 : 이 철 정기섭 <br>영상편집 : 김지균<br /><br /><br />유주은 기자 grace@ichannela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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