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해안을 비롯해 전북지역에 내린 기록적 폭설로 곳곳이 눈으로 뒤덮인 가운데 먼 길을 달려온 강원도 제설 차량이 도로 복구에 큰 보탬이 됐습니다. <br /> <br />전라북도에 따르면 폭설 제설 작업 지원 요청을 받은 강원도는 지난 23일부터 제설차 7대와 인력 15명을 전북 지역에 지원했습니다. <br /> <br />지원팀은 눈이 많이 내린 순창 지역을 중심으로 도로 제설 작업을 벌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. <br /> <br />전라북도 관계자는 "강원도가 눈이 많이 오는 지역이어서 그런지 제설 작업 숙련도가 남달랐다"며 "강원도의 도움 덕에 제설이 속도감 있게 진행됐다"고 감사를 표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오점곤 (ohjumgon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21225105251335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