성탄절을 맞아 산타클로스가 충실히 임무를 수행하는 모습을 미군 북미항공우주방위사령부가 실시간으로 전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산타클로스 비행경로 추적 사이트에 따르면 산타클로스는 24일 오후 11시 19분에 일본 오키나와를 거쳐 11시 20분쯤 한국 상공에 들어왔습니다. <br /> <br />산타클로스는 제주도와 부산에 이어 서울을 11시 27분쯤 통과해 평양에도 들른 뒤 중국으로 떠났습니다. <br /> <br />현재 산타클로스가 전달한 선물은 총 60억 개를 넘어섰습니다. <br /> <br />미국과 캐나다가 합동으로 운영하는 북미항공우주방위사령부는 지난 67년간 매년 성탄절을 전후로 산타클로스의 비행경로를 추적해 알리는 이벤트를 진행해왔습니다. <br /> <br />추적 사이트에서는 가상의 산타가 사슴들이 끄는 썰매를 타고 지구촌 지도 위를 날아가는 모습을 실시간으로 보여주며, 성탄절 이브에 맞춰 시차에 따라 각국 주요 도시를 차례로 순방합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선희 (sunny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212251749448383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