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북 새만금 사업지구 내 농생명 용지에서 불법 재임대계약이 이뤄진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. <br /> <br />새만금 일대 13개 영농법인으로 구성된 협의회는 16일 전북경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새만금 농생명 용지를 임차한 상당수 법인이 농어촌공사 규정을 어기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. <br /> <br />농지를 임차한 농업법인이 직접 경작하지 않고 다시 임대하는 수법으로 부당한 이득을 챙긴다는 겁니다. <br /> <br />고발장을 접수한 전북경찰청은 사건을 김제경찰서에 배당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민성 (kimms0708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30116221928133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