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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혹한의 바다도 두렵지 않다"...해군 SSU 훈련 구슬땀 / YTN

2023-01-18 73 Dailymotion

'큰 추위'를 뜻하는 '대한'을 앞두고 해군 해난구조전대 심해잠수사, SSU가 혹한기 훈련을 진행했습니다. <br /> <br />어떤 극한의 상황에서도 임무를 수행하겠다는 각오를 다지며, 두려움 없이 한겨울 차가운 바다로 뛰어들었습니다. <br /> <br />한연희 기자가 보도합니다. <br /> <br />[기자] <br />심해의 조류에 맞서며 작전을 수행하는 해군 해난구조전대 심해잠수사, SSU 대원들에게 강인한 기초체력은 필수입니다. <br /> <br />동료들과 마음을 모아 발맞춰 뛰다 보면, 한겨울 칼바람도 끄떡없습니다. <br /> <br />단체 구보로 몸을 데운 뒤에는 망설임 없이 혹한의 바다로 뛰어들어 전속력으로 헤엄칩니다. <br /> <br />1년 중 가장 춥다는 '대한'을 앞두고 진행된 SSU 혹한기 훈련입니다. <br /> <br />"딥 씨 다이버(Deep sea diver/심해잠수사)!" <br /> <br />해상 조난자 발생 상황을 가정한 항공구조훈련도 진행됐습니다. <br /> <br />상황이 접수되자, 해군 해상기동헬기가 곧바로 현장으로 이동하고, 줄 하나에 의지한 채, 헬기에서 바다로 뛰어든 SSU 대원은 신속하게 구조 작전을 완료해 냅니다. <br /> <br />[최상우 중사 / 해군 해난구조전대 : 혹한의 바다도 문제없습니다. 강인한 체력과 정신력으로 넓고 깊은 바다 거친 파도 속에서도 완벽하게 임무 수행하는 최정예 SSU 대원이 되겠습니다. 딥씨 다이버!(Deep sea diver!/심해잠수사)] <br /> <br />SSU는 이번 훈련으로 기초체력과 정신력을 다졌다며, 어떤 극한의 상황에서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킨다는 사명감으로, 구조작전태세를 유지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YTN 한연희입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한연희 (hyheee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30118200642437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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