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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檢 설 전 대장동 공소장 언론 흘려"...이런 野발표 뒤집은 '팩트'

2023-01-21 4,950 Dailymotion

법무부는 21일 검찰이 대장동 일당의 공소장을 언론에 흘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대한 허위사실을 대대적으로 보도하게 했다는 박성준 민주당 대변인의 브리핑 내용에 대해 "허위 주장"이라고 반박했다.<br /> <br />   <br /> 법무부는 이날 오후 입장문을 내고 "민주당 대변인 브리핑에 허위 주장이 있어 바로 잡는다"며 "민주당의 주장처럼 검찰이 공소장을 언론에 흘린 사실이 전혀 없다"고 밝혔다. <br />   <br /> 법무부는 "공소장은 기소 직후 피고인에게 발송되고, 법무부는 국민의힘과 민주당 소속 법사위원들의 '대장동 개발 관련 이해충돌방비법 위반 사건' 공소장 제출 요구에 따라 통상의 절차대로 기소 후 7일이 경과된 지난 20일 공소장 사본을 국회에 제출했다"며 "피고인 측에 공소장이 전달되고 국회에 사본이 제출되면 언론이 피고인 측이나 의원실 취재를 통해 보도하는 것이 보통"이라고 했다. <br />   <br /> 이어 "민주당은 허위사실을 전제로 정당한 법 집행을 하는 검찰을 원색적으로 비난했다"며 "민주당에 허위 주장의 근거를 제시해줄 것을 요구한다"고 덧붙였다. <br />   <br /> 앞서 박성준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오전 이 대표가 김만배씨 몫의 대장동 관련 지분 절반을 넘겨받는 계획을 측근에게 보고받고 승인했다는 내용의 대장동 일당 공소장이 공개된 데 대해 "사실무근이라는 말로 표현이 부족할 만큼 터무니없는 중상모략"이라며 "설 연휴가 시작되는 날 검찰이 공소장을 흘려 이 대표에 대한 허위사실을 대대적으로 보도하도록 했다"고 비판했다. <br />   <br /> 또 "검찰의 주장은 물증이라고는 하나도 없이 오직 신빙성 없는 진술만으로 날조한 억지 주장"이라며 "검찰의 천인공노할 언론 플레이와 허위 주장과 왜곡으로 점철된 검찰의...<br /><br />기사 원문 : https://www.joongang.co.kr/article/25135319?cloc=dailymotion</a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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