차이잉원 타이완 총통이 설을 맞아 타이완의 주권과 평화 수호 의지를 거듭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자유시보와 중국시보 등 보도에 따르면 차이 총통은 열흘간의 춘제(春節) 연휴를 앞두고 지난 20일 설 담화를 통해 이같이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차이 총통은 모든 타이완 국민과 전 세계 음력 설을 보내는 분들께 일찍 새해 인사를 드린다며 "타이완 정부는 중국 군함과 군용기의 빈번한 위협과 타이완해협 주변에서의 군사훈련에 맞서 평화와 안정을 지켜낼 것"이라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아울러 타이완군도 자리를 굳건히 지켜 전심전력으로 국가 안보와 국토를 수호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차이 총통은 지난 1년은 도전으로 가득한 한 해로 정부는 지속적으로 코로나19로 인한 각종 시련에 대응했고 국제·지역 정세에 매우 큰 변화가 있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태현 (kimth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30122174335983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