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극단적 폭우 예상되면 20분 전 기상청이 직접 재난문자 / YTN

2023-02-01 27 Dailymotion

피해가 발생할 만한 극단적인 폭우가 예상되면 최대 20분 전에 재난문자를 받을 수 있게 됩니다. <br /> <br />기상청은 오는 8월부터 1시간에 50㎜ 이상, 3시간에 90㎜ 이상의 비가 내리는 '극단적 폭우'가 예상되면 최소 20분 전에 위험 지역 주민에게 재난문자를 송출하는 시스템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지금까지는 행정안전부나 지방자치단체를 거치는 것을 기상청이 직접 발송해 소요 시간을 줄이는 것으로, 올해 8월 수도권부터 시범 운영됩니다. <br /> <br />이와 함께 6월부터 한반도를 관통할 것으로 예상되는 태풍에 대해서는 현재 6시간 단위 위치와 강도 예보를 3시간 단위로 줄이기로 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진두 (jdkim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8_20230201233115249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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