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근 SNS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유명 카페 디저트류에 포함된 트랜스지방과 포화 지방 함량이 상대적으로 높아 개선이 필요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. <br /> <br />한국소비자원이 유명 카페 20곳에서 판매하는 대표적인 제품을 조사한 결과, 1회 섭취 참고량 기준 평균 트랜스지방과 포화지방 함량은 각각 0.3g, 9g으로 나타났습니다. <br /> <br />이는 피자 한 조각이나 짜장 라면 한 개를 먹었을 때 섭취하는 함량보다 더 높은 수준입니다. <br /> <br />프랜차이즈 제과점에서 판매하는 빵류와 비교해봐도, 유명 카페 디저트류의 트랜스지방과 포화지방 함량이 세 배 더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 <br /> <br />소비자원은 영양성분 의무표시 대상이 아닌 카페 빵류의 경우 상대적으로 트랜스지방과 포화지방 함량이 높아 경화유 사용 자제 등 개선이 필요하다고 사업자들에게 권고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윤해리 (yunhr0925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30214120412390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