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성 운전자만 골라 고의 사고를 내고 임신부인 척 동정심을 유발해 합의금을 챙긴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. <br /> <br />전북 전주완산경찰서는 보험사기방지특별법 위반 등 혐의로 30대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A 씨는 2018년부터 지난해 10월까지 서울과 부산, 전주 등 전국을 다니며 약 100번에 걸쳐 고의 사고를 내고 합의금 2천7백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습니다. <br /> <br />임신부로 위장한 A 씨는 출근 시간에 여성 운전자를 노리는 등의 수법으로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민성 (kimms0708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30221163228416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