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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저 임신부인데 손목 쳤어요" 103번 車사고 당한 여성 실체

2023-02-22 35,774 Dailymotion

임신부 행세를 하면서 지나가는 차량에 고의로 부딪혀 합의금을 뜯어낸 3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. <br />   <br /> 전북 전주완산경찰서는 보험사기방지 특별법 위반 등 혐의로 30대 A씨를 조사 중이라고 21일 밝혔다. <br />   <br /> A씨는 2018년 10월부터 4년간 103회에 걸쳐 전주와 광주, 부산 등의 골목길을 돌며 지나가는 차량에 손목을 부딪치는 등 고의사고를 내고 합의금 명목으로 2700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. <br />   <br /> 임신부로 위장한 A씨는 여성이 운전하는 차량을 골라 사고를 낸 뒤 동정심을 유발해 합의금을 뜯어냈다.   <br />   <br /> 또 A씨는 경찰 조사를 피하고자 피해자들에게 ‘112에 신고하지 말고 합의를 하자’고 요구한 것으로 조사됐다. <br />   <br /> 경찰 관계자는 “지난해 10월 전주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를 조사하다가 A씨 행적이 수상하다고 보고 수사를 확대했다”며 “유사한 사기를 방지하기 위해 교통사고가 났을 때는 보험회사에 접수하거나 경찰에 꼭 신고해달라”고 말했다.   <br />   <br /> 이 기사 어때요 여장하고 女탈의실 훔쳐본 40대 男공무원…결국 직위해제 공포의 층간소음 다툼…이웃에 전자충격기 꺼내들었다<br /><br />정시내 기자 jung.sinae@joongang.co.kr<br /><br />기사 원문 : https://www.joongang.co.kr/article/25142191?cloc=dailymotion</a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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