■ 진행 : 김대근 앵커 <br />■ 출연 : 우병탁 신한은행 부동산팀장 <br /> <br />*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 인용 시 [YTN 뉴스라이더]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. <br /> <br /> <br />주택청약제도도 바뀌는데 일단 다주택자 규제를 풀어주는 것으로 보이거든요. 어떤 내용인지 간단히 짚어보고. 그러면 이게 새 집을 사고 싶은데. 다주택자가 아니라 내가 살고 싶은 하나의 주택을 사고 싶은 분들이 있잖아요. 이런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부분이 있는지. 어떻습니까? <br /> <br />[우병탁] <br />우선 두 가지 주택수요에 따라서 전략이 달라질 수 있는 부분이 있을 텐데요. 우선 첫 번째 포인트는 다주택자들 같은 경우에 오늘부터 청약제도 자체가 바뀌게 됩니다. 실제로 28일날 시행이 됐고요. <br /> <br />무순위 청약이라고 해서 청약을 했는데 분양되지 않고 남아 있는 물량이 있을 때는 종전에는 다주택자는 아예 청약을 할 수 없었던 상태, 대출도 받을 수 없는 상태였었는데 이 부분이 풀렸습니다. <br /> <br />그리고 또 한 가지가 무순위로 청약이 진행되게 되면 해당 지역에 거주하는 사람만 청약을 할 수 있었는데 지금은 지역과 상관없이 전국적으로, 그러니까 부산에 사시는 분들도 서울에 있는 무순위 청약에 청약을 할 수가 있고 부산에서 집을 가지고 계신 분들도 집이 여러 채이신 분들도 무순위 청약에 들어올 수 있는 이런 상황이 됐습니다. <br /> <br />다주택자분들 입장에서는 자금여력이 있으시다면 예를 들면 할인분양하는 것들, 이런 것을 기회로 삼아서 집을 마련할 수 있는 부분이 생겼고요. <br /> <br /> <br />그래서 줍줍이라고 하는 거예요? <br /> <br />[우병탁] <br />그래서 줍줍이라고 합니다. 그리고 무주택자들 같은 경우에도 청약제도를 같이 개편하면서 전용 85제곱미터 미만인 비교적 소형인 국민 평형 이하의 면적에 대해서는 추첨제 물량을 늘렸습니다. <br /> <br />그러니까 가점이 높지 않으셨던 분들 입장에서도 상대적으로 청약의 기회가 넓어진 부분이어서 전반적으로 집값이 떨어지고 있는 상황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역시 내집 마련의 기회로 삼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되는 것 같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303020938080523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