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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김주애, 평양서 홈스쿨링"…북, 3~4월 대규모훈련 전망

2023-03-07 15 Dailymotion

"김주애, 평양서 홈스쿨링"…북, 3~4월 대규모훈련 전망<br />[뉴스리뷰]<br /><br />[앵커]<br /><br />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딸 주애가 평양에서 홈스쿨링을 받으며 승마와 스키 등 취미활동을 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.<br /><br />최근 활동 반경을 급격히 넓히는 것과 관련해, 국정원은 "4대 세습의 당위성 목적"이라고 파악했습니다.<br /><br />구하림 기자입니다.<br /><br />[기자]<br /><br />국회 정보위 업무보고에서 국정원은 북한이 4대 세습의 당위성을 위해 '김주애 띄우기'에 나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<br /><br />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아직 젊다는 점과 선전 동향도 없어, 당위성 각인이 가장 큰 목적으로 보인다는 것입니다.<br /><br />김주애는 평양에서 홈스쿨링을 받고 있으며 승마와 스키를 하고, 특히 승마 실력이 좋아 김정은 위원장이 흡족해한다는 내용도 전해졌습니다.<br /><br />정보위 간사인 국민의힘 유상범 의원은 국정원이 김정은 위원장의 첫째는 아들이 확실하다고 답했다고 밝혔는데…<br /><br /> "구체적인 물증은 없지만 첩보상 아들이 확실하다는 것을 외국 정보기관과 정보 공유 등을 통해서…"<br /><br />국정원은 이 내용이 보도된 뒤 "오해의 소지가 있어 설명한다"며 김정은 위원장의 첫째 자녀가 아들이라는 첩보가 있어 계속 확인중에 있다고 정정했습니다.<br /><br />국정원은 또 북한이 이번 달에서 다음 달 사이 핵과 재래식무기를 결합한 대규모 군사 훈련을 할 소지가 있다고 밝혔습니다.<br /><br />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의 경고성 담화 등 최근 정황을 종합하면, 사거리를 축소한 대륙간탄도미사일 시험 발사 가능성, 또 김 위원장 지시에 따라 4월 중 정찰위성을 발사할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습니다.<br /><br /> "한미훈련과 정상회담이 예정된 3월과 4월에 핵과 재래식을 결합한 대규모 훈련을 전개하고…"<br /><br />전체회의에서는 아들 학교폭력 사실이 알려져 국가수사본부장 임명이 취소됐던 정순신 변호사에 대한 질의도 나왔습니다.<br /><br />국정원은 정 변호사의 신원조회를 하긴 했지만, 자녀 문제는 조사 범위가 아니라 관련 소송 판결문 내용을 확인하지 않았다고 답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<br /><br />연합뉴스TV 구하림입니다. (halimkoo@yna.co.kr)<br /><br />#김주애 #김정은_아들 #대륙간탄도미사일 #정순신<br /><br /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 /><br />(끝)<br /><br /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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