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민단체가 우리 정부는 일본 정부의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계획에 반대 입장을 표명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. <br /> <br />'일본 방사성 오염수 방류 저지 공동행동' 등은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 12주년을 하루 앞둔 어제(10일) 오전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가 일본 정부에 오염수 장기 보관을 요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들은 육상에서 100년쯤 보관하면 방사성 물질의 독성이 줄어드는데도 일본 정부가 무책임한 해양 투기를 추진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, 오염수를 방류하면 수산물 소비가 급격히 감소하는 등 우리 경제도 흔들리게 된다며, 정부에 어민과 수산업자 피해를 막기 위한 대책을 마련하라고 주문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안동준 (eastjun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30311091719417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