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순천 선암사 선암매 등 4대 매화가 이번 주말 절정에 이를 것으로 보입니다. <br /> <br />문화재청은 '순천 선암사 선암매'를 비롯해 '장성 백양사 고불매', '구례 화엄사 매화', '강릉 오죽헌 율곡매'가 오는 18일 무렵 만개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문화재청 관계자는 "기후변화로 인해 예년과 다소 차이가 있지만 올해 2월 말부터 개화를 시작해 주말인 18일쯤 4대 매화가 모두 절정을 이뤄 매화 향기에 흠뻑 취할 수 있을 것"이라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특히, 올해는 지난 2017년 기후변화로 피해를 입었던 강릉 오죽헌 율곡매의 가지 일부에 탐스럽게 피어난 매화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. <br /> <br />문화재청은 오랜 세월 우리 생활과 문화와 함께해온 대표적 자연유산인 매화 4곳을 2007년 천연기념물로 지정해 관리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교준 (kyojoon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6_20230314144751455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