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urprise Me!

"정말 비열하다"…박수홍, 친형 재판서 나온 이 '이름'에 분노

2023-03-15 7,115 Dailymotion

방송인 박수홍(53)씨가 자신의 재산을 횡령한 혐의를 받는 친형 박모(55)씨 부부의 재판에서 다소 흥분한 모습을 보였다. 친형 측이 박수홍씨 과거 결혼하려던 전 연인의 이름이 포함된 자료를 공개했기 때문이다.   <br />   <br /> 지난 15일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 11부(부장판사 배성중)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 기소된 박수홍의 친형 부부에 대한 4차 공판을 진행했다. 특히 이날 공판에서는 박수홍이 직접 증인으로 출석했다. <br />   <br /> 이날 재판 과정에서 친형 측 변호인은 박수홍의 전 연인 실명이 포함되어 있는 법인 급여대장 자료를 제시하며 허위직원이 아니냐고 질문했다. <br />   <br /> 이에 박수홍씨는 “정말 비열하다. (친형 측은) 내가 십수년 전 (해당 여성과) 결혼 못하게 한 장본인이다”라며 “횡령 본질과 상관없이 나를 흔들려는 의도로 보이고, 2차 가해”라며 목소리를 높였다.   <br />   <br /> 친형 측 변호인은 “법정에서 그렇게 비방하는 표현을 함부로 쓰시면 안 된다”고 말했다.   <br />   <br /> 박수홍의 법률대리인에 따르면 해당 증거 자료에서 나온 전 연인은 과거 박수홍이 SBS ‘미운 우리 새끼’에서 결혼하고 싶었지만 가족들의 반대로 결혼하지 못해 상처가 크다고 말한 여성이다.   <br />   <br /> 노 변호사는 뉴스1에 “쟁점과 관련 없는 전 여친 이름을 의도적으로 언급하면서 자극을 했다”라며 “횡령과 관련 없는 이야기인데 박수홍의 이미지를 깎아내리기 위해 언급한 것”이라고 말했다.   <br /> 마지막으로 노 변호사는 “두 사람의 처벌을 강력하게 원한다는 입장에 변함이 없다”라고 강조했다.  <br /> ...<br /><br />기사 원문 : https://www.joongang.co.kr/article/25147586?cloc=dailymotion</a>

Buy Now on CodeCanyo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