교육부의 중장기 교원 수급계획 발표를 앞두고 교사와 예비 교사들이 '학급당 학생 수 20명 상한' 원칙을 마련하고 이를 위해 교원단체를 포함한 협의체를 구성하라고 촉구했습니다. <br /> <br />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와 전국교직원 노동조합, 전국교육대학생연합 등 단체들은 어제(15일) 정부세종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같이 주장했습니다. <br /> <br />단체들은 교육부의 교원 정원 산정기준이 교원 1인당 학생 수였는데, 농산어촌과 구도심 소규모 학교, 대도시 과밀 학급과 기간제 교사 급증 문제를 초래했다고 지적하면서 '학급당' 정원 산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또, 교원 수급 계획이 국가 교육정책의 성공을 견인할 필수 요건인 만큼, 교원단체와 예비교사, 행정안전부와 기획재정부가 모두 참여하는 협의체를 꾸려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. <br /> <br />교육부는 이달 안에 2024년부터 2027년까지, 중장기 교원수급 계획을 발표할 계획입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장아영 (jay24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30316161022169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