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러 "中과 군사 동맹 안 맺어...기술분야 협력일 뿐" / YTN

2023-03-26 24 Dailymotion

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최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만나 원자력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로 한 것과 관련해 "중국과 군사 동맹을 맺지 않을 것이며 기술 분야의 협력일 뿐"이라고 주장했습니다. <br /> <br />인테르팍스 통신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현지시간 26일 자국 TV 방송과 인터뷰에서 "우리는 중국과 어떤 군사 동맹도 맺지 않을 것"이라며 "중국과는 군사 기술 분야에서 협력하고 모든 것이 투명하고 비밀은 없다"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푸틴 대통령은 "미국과 북대서양조약기구, 나토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·이탈리아·일본의 동맹과 닮은 새로운 축을 만들기 시작했다"면서 글로벌 군사 동맹을 형성하려는 노력은 서방 국가들이 하고 있다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. <br /> <br />러시아와 중국은 지난 21일 사흘간 시 주석의 모스크바 방문 기간에 정상회담을 통해 고속중성자로(고속증식로) 개발을 계속하기로 하는 등 기술 협력을 강화하는 데 합의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를 두고 미국 등은 중국이 러시아와 고농축 우라늄 거래를 지속하는 이유가 핵무기 협력 가능성에 있다고 의심하고 있고, 전문가들은 매년 핵탄두 50개 정도의 연료를 생산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선희 (sunny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30326223527585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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