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년 총선을 1년여 앞두고 여당 일각에선 한동훈 법무부 장관 등판론이 다시 고개를 드는 가운데, 한 장관은 자신과 무관한 일이라고 재차 선을 그었습니다. <br /> <br />들어보시죠. <br /> <br />[박수영 / 국민의힘 의원·여의도연구원장 (CBS 라디오 '김현정의 뉴스쇼')] <br />제 개인적으로는 좀 등판했으면 좋겠다. X세대의 선두 주자라고 볼 수 있는데 그분이 나와서 기존의 586, 소위 운동권 세력, 이 세대들을 좀 물리치는… 셀럽이 돼 있기 때문에 등판만 하면 무슨 자리를 맡느냐 안 맡느냐를 떠나서 수도권 선거를 견인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. <br /> <br />[한동훈 / 법무부 장관] <br />지금 보시다시피 제가 법무부 장관으로서 할 일이 굉장히 많고요. 저와 무관한 일이고 저는 법무부 장관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30328045441550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