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계은행 "30년 만에 최저 성장률 온다"…경고 <br />"2030년, 세계 평균 경제성장률 연 2.2%로 하락" <br />세계은행 "세계 경제 잃어버린 10년 맞을 수도"<br /><br />■ 진행 : 나경철 앵커, 유다원 앵커 <br />■ 출연 : 권혁중 / 경제평론가 <br /> <br />*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 인용 시 [YTN 굿모닝 와이티엔]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. <br /> <br />◇앵커> 세계은행이 2030년에 전 세계 평균 경제성장률이 2.2%까지 내려가면서 30년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할 수 있다, 이런 분석을 내놨더라고요. <br /> <br />◆권혁중> 그렇죠. 세계은행보고서가 나왔는데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. 세계경제, 잃어버린 10년을 맞이할 수 있다. 그동안 저금리 상태에서 폭발적인 성장을 해왔었죠. 그러다가 이제는 지금 고금리 상태로 넘어가면서 잃어버린 10년을 맞이할 수 있다라는 얘기가 나왔고요. <br /> <br />또한 세계은행 보고서에 본다고 그러면 코로나19 대유행이라든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, 이런 것들이 겹쳐서 30년간 지속된 경제성장을 이제는 끝냈다라고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그런 걸 봤을 때 이제는 세계 경제 성장률이 그런 점에서 한 2.2% 정도 나올 것이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고요. 거기에 본다 그러면 중국의 의존도 얘기를 많이 합니다. 그동안 세계 경제가 중국에 대한 의존도가 너무 깊었기 때문에 중국 성장률이 만약에 떨어진다고 그러면 같이 떨어질 수밖에 없거든요. <br /> <br />그래서 이것도 고려를 해야 돼서 중국의 의존성을 떨어뜨려야 된다, 이런 얘기가 같이 나오고 있고 그러기 위해서는 세 가지 얘기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. 첫 번째가 자본이라든지 인적 자본에 대한 투자. 그다음에 노동시장에 대한 연장, 생산성 증대를 위한 기술개발이라고 보는데 저는 정말로 이론적인 얘기지만 교과서에 나온 얘기죠. <br /> <br />사실 기술 증대에 대한 생산성이 증대돼야 된다. 이게 지금 인플레이션 시대에 딱 맞는 정책이거든요. 그래서 원론적인 얘기를 했지만 그게 원론적인 얘기가 결국에는 해답이 될 수가 있다고 볼 수 있겠고 그 정도로 세계 경기가 안 좋다라는 것을 반증을 하고 있다. <br /> <br />그래서 지금 호재에 대한 얘기도 나오지만 세계은행에서 나온 보고서처럼 앞으로 경제성장률이 낮아질 것이고 여기에서 고통받는 분들이 바로 취약차주 중심이 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이것에 대한 금융 당국의 철저한 ... (중략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30328072902159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