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2대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수장이 된 우종수 본부장이 개별 사건의 수사 지휘와 감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오늘(29일) 공식 취임한 우종수 본부장은 취임사를 통해 국수본부장으로서 꺾이지 않는 마음으로 수사 경찰의 버팀목이 되겠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우 본부장은 특히, 전세사기·보이스피싱 등 악성 사기는 한 가족의 인생을 파멸시키는 경제적 살인이라면서 서민 대상 금융범죄에 단호히 대처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, 수사 경찰의 최우선 과제는 '범죄 척결'이라면서 일선의 개별 사건에 대한 구체적인 수사 지휘와 감독을 확대·강화해 범죄 척결을 선도하겠다고 언급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준엽 (leejy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30329110403673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