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urprise Me!

성남시장 "분당 탄천 다리 80%가 위험...12일까지 통제 계속" / YTN

2023-04-06 7 Dailymotion

경기도 성남 분당 정자교가 무너져 2명의 사상자가 나온 가운데, 탄천을 가로지르는 다른 교량의 80%도 붕괴 위험에서 자유롭지 않다는 성남시의 분석이 나왔습니다. <br /> <br />신상진 성남시장은 오늘(6일) 취재진과 만나, 탄천을 지나는 교량의 80%에 해당하는 16개 다리의 보행 전용 도로 아래 지지 버팀다리가 없는 것으로 확인돼, 상시 붕괴 위험이 있다고 판단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, 현재 통제된 정자교와 불정교, 수내교와 균열 신고가 들어온 금곡교를 대상으로 정밀 안전 진단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정밀 안전 진단은 오는 12일까지 이어질 예정으로, 신 시장은 진단이 끝날 때까지는 교량 위아래 통행을 통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강민경 (kmk0210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30406121931830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Buy Now on CodeCanyo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