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본에서 팔리는 돌고래 고기에서 허용 기준치의 100배에 가까운 수은이 나왔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. <br /> <br />호주의 해양보전 운동 단체 '액션 포 돌핀스'는 야후 재팬에서 '큰코돌고래' 고기 두 팩을 구매해 분석한 결과, 각각 허용 기준치의 98배와 80배에 이르는 수은이 나왔다고 발표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 단체는 수은 함량이 높으면 소비자 건강을 해칠 수 있어서 일본 경찰에 고발장을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한나 테이트 사무국장은 이번 일을 계기로 고래고기가 더는 팔리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. <br /> <br />테이트 사무국장은 돌고래 고기 판매는 일본 식품위생법을 어기는 것인데도, 일본 정부가 이를 외면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류재복 (jaebogy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30419064221041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