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피스텔 승강기에 갇힌 거주민을 구하려던 관리인이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. <br /> <br />어제(2일) 저녁 7시 40분쯤 서울 마곡동에 있는 오피스텔에서 70대 건물 관리 직원 A 씨가 승강기 틈에 추락해 숨졌습니다. <br /> <br />A 씨는 거주민이 오피스텔 승강기 10층에 갇혔다는 신고를 받고 다른 직원과 함께 이들을 구하려다가 승강기 틈에 발을 헛디뎌 지하 5층 아래로 떨어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 <br /> <br />경찰은 현장 목격자들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윤해리 (yunhr0925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30503012045277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