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기시다, 한중일 협의체 중요성 확인 방침"<br /><br />내일(7일) 방한하는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윤석열 대통령과의 한일 정상회담에서 한중일 협의체 조기 재가동의 중요성을 강조할 것이라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.<br /><br />보도에 따르면 한중일은 2019년 12월 중국 청두 정상회의 이후 중단된 3국 정상회의를 연내에 재개하는 방안을 조율하고 있습니다.<br /><br />앞서 기시다 총리는 지난 3월 도쿄 한일 정상회담 이후 "고위급 한중일 프로세스를 조기에 재가동하는 중요성에 대해 일치했다"고 밝힌 바 있습니다.<br /><br />소재형 기자 (sojay@yna.co.kr)<br /><br /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 /><br />(끝)<br /><br />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