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천 검단 신축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지하 주차장 붕괴 사고와 관련해, 입주 예정자들이 시행사와 시공사의 사과와 함께, 정부의 책임 규명을 촉구했습니다. <br /> <br />인천검단 입주예정자 협의회는 오늘(13일) LH 검단 사업단 앞에서 집회를 열고, 시행사인 LH와 시공사인 GS건설 모두 이번 사고에 대한 제대로 된 사과 없이 책임을 회피하고만 있다고 비판했습니다. <br /> <br />주무부처인 국토교통부를 향해서는 지난해 광주 아파트 공사현장 붕괴 사건 이후 재발 방지를 약속했지만 바뀐 게 없다며, 책임을 제대로 규명하고 더 확실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. <br /> <br />앞서 지난달 29일 인천시 서구 검단 신도시의 신축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지하 주차장 1층과 2층의 지붕 슬래브가 내려앉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윤태인 (ytaein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30513221722426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