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는 19∼21일 일본 히로시마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, G7 정상회의 때 후쿠시마산 식재료가 사용된다고 우치보리 마사오 후쿠시마현 지사가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후쿠시마테레비(TV) 등 후쿠시마현 지역 언론에 따르면 우치보리 지사는 지난 15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"G7 정상회의에 참석하는 각국 요인의 식사에 후쿠시마현산 식재료 등이 활용된다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또 "G7 정상회의를 취재하는 해외 언론 관계자들이 머무는 국제미디어센터에 후쿠시마현의 사케와 가공식품이 제공된다고 듣고 있다"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우치보리 지사는 G7 정상회의에서 일본 정부의 정보 발신으로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오염수등에 대해서도 각국의 이해가 깊어질 것으로 기대했습니다. <br /> <br />앞서 2021년에 열린 도쿄올림픽 당시 선수촌 식당에서 후쿠시마산 식재료가 사용돼 논란이 일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종수 (jslee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30517220125458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