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국에서 코로나바이러스가 처음 출현한 때와 거의 같은 시기에 중국 우한 연구소에서 바이러스 유출이나 사고가 있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. <br /> <br />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대중국 매파로 알려진 미국 공화당 마코 루비오 상원의원실은 코로나의 기원을 밝혀내기 위해 17개월간 조사한 내용을 담은 보고서를 냈다고 보도했습니다. <br /> <br />329쪽에 이르는 보고서는 "지난 2019년 하반기에 우한 바이러스연구소에서 바이러스 병원체와 관련이 있을 가능성이 있는 심각한 생물학적 봉쇄 실패 또는 사고가 발생했다는 것을 보여준다"고 주장했습니다. <br /> <br />또 역학적 증거에 따르면 이러한 생물학적 봉쇄 실패 또는 사고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우한 주민들에게 유입된 것과 거의 같은 시기에 일어났다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연구팀은 이 문서들에 결정적 증거는 없지만, 코로나 팬데믹이 우한의 실험실 사고에서 비롯됐을 가능성이 있다는 정황 증거는 산더미같이 쌓여 있다고 주장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류제웅 (jwryoo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30518234727402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