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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어드바이저'로 돌아온 김연경 "태극기 달린 옷 좋네요" / YTN

2023-05-20 1 Dailymotion

배구 여제 김연경이 대표팀 후배들을 돕기 위해 나섰습니다. <br /> <br />어드바이저로 태극마크를 달고 훈련을 함께하면서 조언을 아끼지 않고 있는데요. <br /> <br />이지은 기자가 훈련 현장에 다녀왔습니다. <br /> <br />[기자] <br />베테랑들의 은퇴 뒤 국제대회 성적 16패로 고전한 배구대표팀. <br /> <br />후배들을 돕기 위해 김연경이 다시 태극마크를 달았습니다. <br /> <br />공식 직함은 대표팀 어드바이저, <br /> <br />[김연경 / 배구 국가대표팀 어드바이저 : 태극기가 달려있는 옷을 입는 거는 참 좋은 것 같아요. 참 좋은 것 같고.] <br /> <br />코트에서 훈련을 돕고 조언도 아끼지 않습니다. <br /> <br />[김연경 / 배구 국가대표팀 어드바이저 : 국제 무대에서 어떻게 우리가 조금 더 하면 좋아질지 방향성이라든지 의견들도 얘기해 주고 있고. 여러모로 말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.] <br /> <br />직접 뛰고 싶지 않냐는 질문에는 아니라고 웃음 지었지만, <br /> <br />[김연경 / 배구 국가대표팀 어드바이저 : 그런 얘기를 많이 사실 질문을 많이 듣기는 하는데 뛰고 싶은 생각보다는 이제는 어떻게 하면 더 많은 도움이 될까라는 생각을 좀 많이 하고 있어서.] <br /> <br />선수 할 때가 더 편하다고 토로하는 배구 여제. <br /> <br />[김연경 / 배구 국가대표팀 어드바이저 : 선수 할 때가 편하구나 생각을 다시 하고 있는데 그래도 이 어드바이저를 통해서 많은 걸 배우고 있고요. 앞으로 제가 가는 방향들, 그런 것들이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.] <br /> <br />든든한 선배의 존재에 분위기는 화기애애합니다. <br /> <br />[박정아 / 배구 국가대표팀 주장 : 호칭이, 어떤 호칭을 해야 되는지. 저희는 연경 언니라고 부르는데 이런 많은 카메라 앞에서 그렇게 불러도 되는 건지.] <br /> <br />[김연경 / 배구 국가대표팀 어드바이저 : 위원님이라고 하는 애들도 있고 자문위원님, 언니라고도 부르고 어드바이저님이라고 부르고 자기들 멋대로 그냥 자기들 원하는 대로 이리저리 부르고 있는데.] <br /> <br />이제 한 발 뒤로 물러나 지원군이 된 배구 여제 김연경. <br /> <br />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후배들이 메달 소식을 들려주길 응원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[김연경 / 배구 국가대표팀 어드바이저 : 선수들이 조금 부담감은 있겠지만 책임감을 가지고 좋은 메달의 색깔을 가져왔으면 좋겠습니다.] <br /> <br />YTN 이지은입니다. <br /> <br />촬영기자 : 이현오 <br />그래픽 : 권보희, 황현정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지은 (jelee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7_20230520084929000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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