북한이 열병식을 준비하는 것으로 보이는 추가 동향이 포착됐다고 미국의소리, VOA 방송이 전했습니다. <br /> <br />VOA에 따르면 지난 19일 미국 상업위성 업체 '플래닛 랩스'의 위성사진을 토대로 분석한 결과 평양 미림비행장 열병식 훈련장 중앙지대 북쪽과 북동쪽, 중심부로 이어지는 길목에서 총 4개의 병력 대열로 보이는 점 형태의 무리가 이동 중인 모습이 포착됐습니다. <br /> <br />과거 각 대열에 도열한 병력 수를 50~300명으로 추정했던 전문가들의 감식 결과를 고려하면, 200명에서 최대 천200명으로 보인다고 VOA는 분석했습니다. <br /> <br />북한은 오는 7월 27일 전승절이라 부르는 6·25전쟁 정전기념일 70주년을 성대하게 치르겠다고 예고한 만큼, 이날에 맞춰 열병식을 개최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조수현 (sj1029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30523083728525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