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 탁구 전략복식조 임종훈-신유빈이 세계선수권대회 혼합복식 8강에 올라 랭킹 2위 일본 하리모토-하야타 조와 4강 티켓을 다툽니다. <br /> <br />최근 방콕 컨텐더 준우승에 빛나는 두 선수는 남아공 더반에서 열린 혼합복식 16강전에서 싱가포르 조를 3대 0으로 제압했습니다. <br /> <br />임종훈, 신유빈은 남녀 복식에서도 준준결승에 진출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서봉국 (bksuh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7_20230524104845704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